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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국 파타야 야시장 나이트바자 짝퉁시장 / 썽태우 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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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묘한고블린59 답변을 준비중 입니다. 8 Views  26-02-04 17:51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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핸드폰 번호 : -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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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#이비스스타일 #끄라비 #태국 #환전 #ATM #짝퉁크록스 #우기 #아오낭 #모기조심#걱정좀그만하라 #카페8.98 #아이랑여행 #만4세#공항에서아오낭까지​​6월 연휴를 맞이하야 갑자기 정한 태국 끄라비 여행.숙소와 비행기만 예약하고 무 계획으로 고고.푹 쉬다 오세.​얼굴들이 왜 이렇게 다 까맣게 보이나..? 조명탓이에요.스쿠트, 비행기가 작다.끄라비까지 1시간 30분 정도만 소요되서 그런지 작은 비행기이다. 비행기 탈 때마다 무섭지만, 괜한 걱정은 접어두자.​좁은 비행기를 탈 테니까 걱정 많은 애미는 마스크도 잊지 않았다. 요즘 코로나가 유행이라니 조심.조심.​끄라비 공항에 도착한 시각은 밤 11시가 넘어서 였다. 끄라비 공항은 깨끗 깔끔 했다.​도착 게이트에 택시 기사들이 호객행위를 했지만 무시하고 그랩을 잡으려고 시도 했다.그러나 그랩은 잡히지 않았다. 너무 늦은 시각이라 안되는 것 같았다.​가오는 살지 않지만, 다시 호객 택시 기사들 무리로 가서 스스로 고객이 되었다. 결제수단은 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 현금만 가능해서 나중에 ATM에서 돈을 뽑아서 주기로 하고 세단 택시를 구했다. 800바트 요청하였으나, 남편이 600바트로 흥정했다. ​다른 여행객들을 보니 밴을 공용으로 대여해서 타기도 하는 것 같았다. ​태국에서 납치 사건도 많이 발생한다고 하니 괜히 겁이 났다. 그래서 기사님도 여성분께 부탁을 했다. 그러면서도 납치범이라면 숨겨진 공범이 더 있을거라 큰 의미는 없을텐데 하는 많은 생각을 하면서 택시에 올랐다. 길은 제대로 가는지 계속 남편한테 체크하라고 다그치기도 했다. ㅋㅋ결론적으로는 친절하게 잘 데려다 주셨다. 의심해서 죄송해유..​시간이 흐르자 긴장이 좀 풀려서 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, 요즘 유난히 걱정이 많다^^;;​출금은 우리은행과 제휴 되어 있는 SCB ATM 기계에서 현금인출을 했다. 우리은행 트래블 카드로 환전해서 출금하면 수수료 모두 무료!459/2 4203, Ao Nang, Amphoe Mueang Krabi, Krabi 81000 태국​택시를 잠시 정차하고 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 남편이 은행가서 돈 찾아오는 동안 시간이 조금 걸렸는데, 또 왜 이렇게 안오나 걱정되었다. 애가 자고 있어서 가 볼 수도 없고..결론은 당연히 무사 귀환 하였다. ㅎㅎㅎ​수 많은 걱정 끝에 도착한 숙소는 ibis style.복도에는 죽은 벌레 시체들고 있었고, 발코니 문을 열자마자 쳐 들어오려는 모기떼들..(뎅기열 걸릴까봐 또 걱정ㅋㅋ)밤 늦게 도착해서 잠만 자고 떠날 예정이라 저렴이를 골랐다고 했는데 정말 빨리 떠나고 싶었다. ㅋㅋ​무려 17년 전 (2008년) 태국 배낭여행을 왔던때에는 아마도 3천원짜리? 호스텔에서도 잘 잤는데 ....​나이도 들고, 눈도 높아지고 했겠지? ㅋㅋ암튼 정말 잠만 뚝딱 자고 나왔다. ​그래도 남편멤버십 덕분에 꽤 큰 방을 준 듯 한데, 아이용 2층 침대도 있어서 아이가 잘 자고 재밌게 놀았다.2층 침대이층침대만 있는건 아니고, 어른용 침대도 있었는데 아이까지 3명이서 자기엔 좀 좁았다.아들이 잠이 들어서 아들은 혼자 저 침대 1층에서 잤다. ​조식도 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 먹을 수 있었는데 기대할만 한 정도는 아니고, 간단하게 요기할 만한 음식들이 있어서 배를 채우고 나왔다. 호텔 입구에서 바라본 모스크?절벽과 수영장ibis style 수영장절벽 뷰끄라비 아오낭에서 유명한 절벽이 보이길래 사진을 찍어 보았다. 약간 제주도의 삼방산 느낌이다.​그러고 보니 6월? 이면! 우리 부부가 결혼한지 10년!!!!올해 우리 10주년이네 ㅊㅋㅊㅋ그 사이 꼬맹이도 한 명 추가요 ♡♡​체크아웃 (12시) 전까지 아오낭 비치까지 산책 및 쇼핑을 하고 오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. 나오는 길, 뒷 배경은 이비스스타일겨우 저 만큼 걸어 나왔는데 힘들다고 찡얼 거리는 만 4세 소년 :)​햇빛이 쨍해서 덥긴 한데 하늘은 예뻤다.아오낭 비치 가는 길​마트 쇼핑하는걸 너무나도 즐기는 30대 어머니 인지라 가는 길에 마트 들러서 과자도 사고 폼클렌징, 모기 퇴치제도 샀다. Ao Nang, Mueang Krabi District, Krabi 81000 태국슈퍼마켓​마트에서 카트 타고 시원하게 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 있어서 조금 진정했던 아이는 다시 힘을 내어 점프하고 놀더니 덥다고 찡얼 거리기 시작하여 후다닥 카페로 갔다.​อําเภอ, 143/7-8, Ao Nang, Mueang Krabi District, Krabi 81180 태국카페에는 에어콘이 없고, 선풍기만 있었다. 이 곳의 대부분의 식당이 그러한 듯 하다. 가만히 앉아있다보면 그래도 슬슬 괜찮아진다. 4세 꼬마는 땀을 많이 흘려서 미니 선풍기가 필요하긴 했다. 어미가 부채질을 해주었다.​더위를 식히기 위해 망고 스무디볼~ 고고.망고스무디 볼 망고 스무디 볼, 시원하고 달콤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다.망고스무디볼야채 와 단백질 보충.씨저샐러드까르보나라상세 가격은 다르지만 메뉴당 1만원 전후 하는 가격이었다. 스무디는 너무 맛있었고, 나머지는 평범한 수준이었다. 아이는 까르보나라를 거의 흡입 하였다. 너란 아이, 잘 먹어서 좋다.cafe 8.98 주변을 탐구하던 아이가 colorful 한 것이 있다고 계~~~속 그래서 가 보았더니, 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'>태국짝퉁 미술작품들이 있었다.​기린과 고릴라에 반응하는 동물 러버 아들 ㅋㅋ뭔가 작품을 그리는 현장이 있었다.​아오낭비치를 한 번은 봐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발걸음을 재촉했다. 가는 길에 발견한 코끼리 인형.50바트 주고 샀다.​가는 길에 발견한 Art Gallery. 여기서 아까 그린 작품들 파는 건가?Art Galleryleopardgorilla​Lion​드디어 도착한 아오낭 비치!아오낭 비치태국 81180 크래비 Mueang Krabi District, 아오낭 아오낭 해변​그러니 갑자기 쏟아진 비 때문에 처마 밑에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며, 짝퉁 크록스를 구입했다.300바트! (12,000원 정도)크록스 공장에서 몰래 빼낸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똑같던데 ㅋㅋ400 부르는 걸 300으로 깎았다.​서둘러 그랩타고 숙소로 고고이비스 스타일 컴백웰컴드링크 쿠폰으로 받은 코코넛 워터 주스와 수박 주스.​코코넛 주스 한 개 다 마시니 배부를 정도 였다.​이비스 바이바이하고 소피텔로 이동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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